나를 가장 잘 모르는 사람은,
어쩌면 나일지도 몰라요.

나의 사용설명서는 자기 진단과 친구의 평가를 함께 살펴보며 만드는 ‘나만의 사용설명서’예요. 친구의 답변이 모일수록 미처 몰랐던 내 모습이 조금씩 선명해져요.

왜 만들었나요?

세상에는 많은 성격 진단이 있지만, 대부분은 ‘내가 답한 나’만 보여 줘요. 아무리 솔직하게 답해도 이미 내가 알고 있던 모습 안에서 결과가 만들어지기 쉬워요.

하지만 친구만 알고 있는 내 모습도 분명히 있어요. 나도 모르는 말버릇, 사람들이 나를 찾는 순간, 분위기를 바꾸는 방식 같은 것들이죠. 심리학에서는 이렇게 스스로는 모르지만 타인은 아는 영역을 ‘맹목의 창’이라고 설명해요.

그래서 나의 사용설명서는 자기 답변만으로 끝나지 않아요. 친구의 시선이 더해질수록 사용설명서가 완성되도록 만들었어요. 무거운 자기분석보다, 친구와 함께 웃으며 보여 줄 수 있는 경험을 지향해요.

원리는 간단해요

자기 진단과 친구의 평가를 겹쳐 보면, 혼자서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차이가 드러나요.

자기 진단

내가 알고 있는 나

×

친구 평가

친구 눈에 비친 나

차이 = 내가 미처 몰랐던 나

이 부분이 나만의 사용설명서에서 가장 흥미로운 페이지가 돼요.

이용 방법은 간단해요

  1. 1

    자기 진단 시작하기

    50문항, 약 3분. Big Five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질문에 답하면 32가지 유형 중 나와 닮은 캐릭터를 찾을 수 있어요.

  2. 2

    친구에게 친구 진단 부탁하기

    전용 초대 링크를 친구에게 보내면 돼요. 친구는 익명으로 약 5분 안에 나에 대한 인상을 답할 수 있어요.

  3. 3

    친구 눈에 비친 나 확인하기

    내가 보는 나와 친구가 보는 나의 차이를 비교하며, 나만의 사용설명서를 완성해 갈 수 있어요.

과학적 배경, Big Five

진단의 바탕은 성격심리학에서 널리 활용되는 Big Five 이론이에요.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우호성, 정서적 민감성의 다섯 축으로 성격 경향을 살펴봐요. 다섯 축의 영문 앞글자를 따 OCEAN 모델이라고도 불려요.

다섯 축의 조합을 바다, 육지, 하늘, 미지의 네 그룹과 32가지 성격 캐릭터로 표현해요. 친구 진단도 같은 축을 사용하기 때문에 자기 평가와 친구의 평가를 자연스럽게 비교할 수 있어요.

32가지 성격 유형

나는 어떤 유형일까요? 진단 결과는 개성 있는 32가지 캐릭터로 표현돼요.

사이좋은 펭귄

사이좋은 펭귄

쿨한 매

쿨한 매

미소 판다

미소 판다

듬직한 곰

듬직한 곰

반짝 돌고래

반짝 돌고래

마이페이스 상어

마이페이스 상어

배려심 많은 천사

배려심 많은 천사

흔들림 없는 드래곤

흔들림 없는 드래곤

소중하게 지키는 원칙

  • 친구의 답변은 익명으로 표시되며, 누가 어떻게 답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아요.
  • 모르는 사람과 연결되지 않아요. 진단과 초대는 언제나 내가 직접 시작해요.
  • 서비스 안에 광고를 게재하지 않아요.
  • 수집한 데이터는 서비스 제공과 자기 이해 경험을 개선하는 목적에 맞게 다뤄요.

자주 묻는 질문

운영 정보

Big Five 심리학을 바탕으로 ‘내가 미처 몰랐던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운영: 나의 사용설명서 운영팀

운영사 정보 보기

먼저, 내가 알고 있는 나부터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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